관광지1

을왕리 해수욕장

*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섬 ‘용유도’ 에 펼쳐진 넓은 모래밭 *인천광역시 중구 을왕동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늘목 또는 얼항으로도 불리며 1986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백사장 길이는 약 700m, 평균 수심은 1.5m로 비교적 규모가 큰 편이다. 울창한 송림과 해수욕장 양쪽 옆으로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특히 낙조가 아름답기로 서해안에서 손꼽힌다. 간조 때에는 백사장의 폭이 200m 정도 드러난다.

관광지2

왕산 해수욕장

* 을왕리에서 고개 하나만 넘으면 될, 불과 5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왕산해수욕장이건만 분위기는 영 딴판이다. 을왕리가 화려한 피서를 즐기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좋다면 왕산은 그저 한가한 어촌같은 풍경이다. 민박집은 해변에서 좀 떨어져 있다. 

관광지3

선녀바위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갖가지 기암괴석들이 바다 위로 빼곡하게 솟아오른 곳에 선녀바위가 있다. 뾰족한 바위가 바다의 풍광과 잘 어우러지고 바위로 잔잔하게 부서지는 파도가 일품이라 이곳의 풍경을 캔버스 위의 수채화로 담기 위하여 사생지로도 많이 이용되고 또, 어둠이 깔리는 해질녘 검은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를 감상하기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 또한 많다. 

관광지4

공항철도타고 떠나는 용유도 여행

서울역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무의도는 최고의 당일치기 섬여행 코스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공항철도 홈페이지(www.arex.or.kr)에 여행컨설팅을 요청하면 관광지, 맛집 정보를 제안 받아 나만의 여행코스를 짜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다.